'놀토' 간퀴어·자강두천, 김동현이 만든 신조어 등장

최하나 기자 2020. 3. 28.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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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토요일' 신 구조어 퀴즈로 '간퀴어'와 '자강두천'이 출제됐다.

이날 부여중앙시장 레몬 초코 타르트 간식 게임에서는 신 구조어 퀴즈가 펼쳐졌다.

'간퀴어'는 김동현이 만든 신조어로, 답은 '간식 퀴즈 어려워'다.

이에 김동현이 가장 먼저 손을 들고 "간식 퀴즈 어렵다"를 외쳤으나 실패로 처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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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토요일 자강두천 간퀴어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놀라운 토요일' 신 구조어 퀴즈로 '간퀴어'와 '자강두천'이 출제됐다.

21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이하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송소희와 전소미가 출연해 문제를 풀었다.

이날 부여중앙시장 레몬 초코 타르트 간식 게임에서는 신 구조어 퀴즈가 펼쳐졌다.

이 가운데 '간퀴어'가 문제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간퀴어'는 김동현이 만든 신조어로, 답은 '간식 퀴즈 어려워'다. 이에 김동현이 가장 먼저 손을 들고 "간식 퀴즈 어렵다"를 외쳤으나 실패로 처리됐다. 피오가 이어 "간식 퀴즈 어려워"를 외쳐 간식을 얻었다.

김동현과 문세윤만 남은 가운데 '자강두천'이 문제로 출제됐다. '자강두천'의 답은 '자존심 강한 두 천재의 대결'을 말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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