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이영자가 이영자했다..뷔페 휩쓸 '영자 삼합' 공개

뉴스엔 2020. 3. 20.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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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가 뷔페에서 최애하는 '영자 삼합' 메뉴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자는 신메뉴 개발을 위해 황신혜가 추천한 분식집에 갔다가 뷔페로 향했다.

뷔페에서 이영자는 떡볶이와 스테이크를 같이 먹으면서 새로운 메뉴를 구상했다.

마지막으로 이영자는 자신의 최애 삼합 메뉴라며 마지막 음식을 접시에 담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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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보라 기자]

이영자가 뷔페에서 최애하는 '영자 삼합' 메뉴를 공개했다.

3월 20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 21회에서는 '분식'을 주제로 메뉴 개발에 돌입한 편셰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자는 신메뉴 개발을 위해 황신혜가 추천한 분식집에 갔다가 뷔페로 향했다.

뷔페에서 이영자는 떡볶이와 스테이크를 같이 먹으면서 새로운 메뉴를 구상했다. 일명 황제떡볶이로 벌써부터 판정단의 기대감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이영자는 자신의 최애 삼합 메뉴라며 마지막 음식을 접시에 담아왔다. 그가 선택한 메뉴는 밥과 돌게장, 명란젓, 잡채로 단짠단짠 메뉴를 완성했다.

이영자는 "한국 사람은 밥심"이라며 "여기에 참기름 싹 뿌리면 더 맛있을 텐데"라고 말해 판정단의 식욕을 자극했다. (사진= KBS 2TV '편스토랑' 캡처)

뉴스엔 이보라 lee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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