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새 싱글 'Mixtape : 바보라도 알아' 티저 공개..청량vs아련[Oh!쎈 컷]

선미경 2020. 3. 21. 08: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보이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극과 극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한 단체 이미지를 공개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25일 새 디지털 싱글 'Mixtape : 바보라도 알아' 발매를 앞두고 한 편의 웹드라마 같은 포스터를 릴레이 오픈해 신곡 기대감을 달궜다.

스트레이 키즈의 새 디지털 싱글 'Mixtape : 바보라도 알아'는 오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선미경 기자] 보이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극과 극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한 단체 이미지를 공개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25일 새 디지털 싱글 'Mixtape : 바보라도 알아' 발매를 앞두고 한 편의 웹드라마 같은 포스터를 릴레이 오픈해 신곡 기대감을 달궜다.

21일 0시 공식 SNS 채널에 180도 다른 매력을 담은 단체 사진 2종을 게재해 팬들을 설레게 했다. 밝은 태양이 내리쬐는 운동장에서 편하게 어깨동무를 하고 멤버의 등에 업히는 등 개구쟁이 같은 면모로 밝은 에너지를 과시했다. 또 풋풋하면서도 소년미가 돋보이는 모습으로 청량미를 뿜어내 시선을 붙잡았다.

반면 해가 저물어가는 교정을 배경으로 한 사진에서는 기억 속 첫사랑이 떠오르는 분위기를 연출하고 아련한 감성을 자극했다.

신곡 '바보라도 알아'는 멤버 창빈이 작사, 작곡에 참여해 음악적 재능을 뽐낸 곡이다. 사랑, 꿈, 목표, 가치 등 무언가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에 한줄기 위로가 되고 싶은 바람을 담아냈다.

이는 2019년 초 예고한 '믹스테이프 프로젝트'(Mixtape Project)의 일환이다. '믹스테이프 프로젝트'는 인생의 갈림길에서 길을 잃고 헤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스트레이 키즈만의 감성으로 풀어내는 프로젝트다. 멤버들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무한한 음악적 재능을 과시하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공유한다.

지난해 12월 '꼰대'를 언어유희로 표현한 제목이 돋보이는 'Mixtape : Gone Days'(믹스테이프 : 곤 데이즈)로 해당 프로젝트의 첫 선을 보였다. 똑같은 설교에 지친 '요즘 애들'과 인생 선배 모두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사이다 같은 가사로 화제를 모았다.

스트레이 키즈의 새 디지털 싱글 'Mixtape : 바보라도 알아'는 오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seon@osen.co.kr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