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의 세계' 김희애X박해준, 첫 등장부터 파격 베드신

김미화 기자 2020. 3. 27.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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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애와 박해준이 다정한 부부로 파격적인 베드신을 선보였다.

27일 첫방송 된 JTBC 새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극본 주현·연출 모완일, 제작 JTBC스튜디오)에서는 잉꼬 부부 지선우(김희애 분)와 이태오(박해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선우가 잠든 사이 이태오가 출장에서 다녀왔고, 이태오는 "보고 싶었어"라고 말했다.

이후 지선우는 이태오의 겉옷에서 체리향 립밤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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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김미화 기자]
/사진=방송화면 캡처

김희애와 박해준이 다정한 부부로 파격적인 베드신을 선보였다.

27일 첫방송 된 JTBC 새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극본 주현·연출 모완일, 제작 JTBC스튜디오)에서는 잉꼬 부부 지선우(김희애 분)와 이태오(박해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선우가 잠든 사이 이태오가 출장에서 다녀왔고, 이태오는 "보고 싶었어"라고 말했다. 이후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며 베드신을 선보였다.

이후 지선우는 이태오의 겉옷에서 체리향 립밤을 발견했다. 이태오는 "비행기에서 건조해서 샀다"라고 말했고 지선우는 "그래도 체리향은 너무 했다"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다음날 아침, 아들 앞에서도 마음껏 애정을 표현하며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

'부부의 세계'는 영국 BBC 최고의 화제작 '닥터 포스터'를 원작으로 한 작품. 사랑이라고 믿었던 부부의 연이 배신으로 끊어지면서 감정의 소용돌이에 빠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6회까지 19세 관람불가 등급으로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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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화 기자 letmein@<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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