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김재덕, 아재 개그 폭발..매니저 "여기서 내리실래요?"

이승진 기자 2020. 2. 23.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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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캡처=MBC '전참시' © 뉴스1

(서울=뉴스1) 이승진 기자 = '전참시' 김재덕의 아재개그에 매니저가 분노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은지원 조명섭 홍현희 이영자 등이 출연했다.

이날 젝키의 김재덕과 장수원은 음악중심 녹화를 위해 같은 차량으로 이동했다. 김재덕은 이동중 "설에 세뱃돈을 하나도 못 받은 걸 세 글자로 하면 뭐인지 아느냐"라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장수원과 매니저들은 머리를 맞대고 생각했지만 정답을 생각해내지 못했다. 김재덕은 "정답을 들으면 너무 허무해서 말하지 않겠다"라고 하면서 결국 "정답은 설거지"라고 말했다.

이를 듣던 매니저는 김재덕을 향해 "여기서 내리시겠냐"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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