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찬 "실제로 보니 키 큰 신혜선, 누난줄 알았다"

뉴스엔 2020. 3. 1.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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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찬이 신혜선의 실제 나이를 알고 놀랐다.

개그맨 양세찬은 3월1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 신혜선의 첫인상을 전했다.

이날 86년생 양세찬은 89년생 신혜선에게 실수를 했다며 사과했다.

양세찬은 "내가 방송에서는 키를 작게 봤는데 커서 놀랐다"고 신혜선의 키를 언급했고, 신혜선은 쑥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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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양세찬이 신혜선의 실제 나이를 알고 놀랐다.

개그맨 양세찬은 3월1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 신혜선의 첫인상을 전했다.

이날 86년생 양세찬은 89년생 신혜선에게 실수를 했다며 사과했다. 자신보다 나이가 어리지만 누나인줄 알았다고.

양세찬은 "내가 방송에서는 키를 작게 봤는데 커서 놀랐다"고 신혜선의 키를 언급했고, 신혜선은 쑥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신혜선의 키는 174cm로 알려졌다.

이에 김종국은 “키 크면 누나냐”고 지적했고, 양세찬은 "올려다보니 누나처럼 보였다"고 해명했다. 그러자 하하는 "그럼 장도연은 어머니냐"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런닝맨' 캡처)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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