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댄스신동 나하은 "개인 채널 구독 수 430만 이상"

김다솜 인턴기자 2020. 5. 2.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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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신동' 나하은이 개인 유튜브 채널 구독수가 430만명 이상이라고 밝혔다.

2일 오후 방송된 JTBC 토요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에서는 어린이날을 맞아 신동 특집으로 국악 신동 김태연, 댄스 신동 나하은, 트로트 신동 홍잠언, 그리고 전 야구선수이자 현 야구 코치로 활동 중인 홍성흔의 아들 홍화철이 출연했다.

또한 나하은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가 430만 명 이상이라고 밝혀지며 신동으로의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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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김다솜 인턴기자]
/사진= JTBC '아는 형님' 방송화면 캡쳐

'댄스신동' 나하은이 개인 유튜브 채널 구독수가 430만명 이상이라고 밝혔다.

2일 오후 방송된 JTBC 토요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에서는 어린이날을 맞아 신동 특집으로 국악 신동 김태연, 댄스 신동 나하은, 트로트 신동 홍잠언, 그리고 전 야구선수이자 현 야구 코치로 활동 중인 홍성흔의 아들 홍화철이 출연했다.

이날 나하은은 "엄마가 동생을 임신했을 때 우울할 때마다 신나는 노래를 들으셨다. 이때 엄마를 기쁘게 해드리기 위해 춤을 추기 시작했고 6살 때부터 본격 학원을 다니기 시작했다"고 춤을 시작한 계기를 밝혔다. 또한 나하은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가 430만 명 이상이라고 밝혀지며 신동으로의 면모를 드러냈다.

김태연은 빼어난 국악 솜씨를 보이며 가야금을 직접 연주하기도 하며 타고난 국악신동의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이에 강호동이 이를 칭찬하며 신동들에게 다가가자 김태연은 "대박이다. 가까이서 보니까 얼굴이 너무 크다. 무섭다"라며 놀라는 모습을 보였고 이에 형님들은 연신 웃음을 보였다.

홍잠언은 "'강호동 씨 닮았다'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라고 밝혔다. 이에 강호동이 "그럼 기분이 좋냐"라며 물어보자 "재밌고 웃기게 생긴 사람과 닮았다고 하니까 좋다"라며 좋은 모습을 보였다.

코로나19로 인해 등교를 하지 못하는 요즘 근황에 대해서는 "강원도 평창에 살고 있다. 부모님이 명이나물과 오미자 농사를 지으셔서 농사일을 도와드리고 있다"라고 밝혀 '따뜻한 평창 남자'라는 수식어를 듣기도 했다. 그러나 이내 함께 '불후의 명곡'에 출연했던 김태연이 "잠언이 오빠가 대결할 때 너무 시크해서 서운해 울 뻔했다"라고 말하며 귀여운 반전모습을 드러냈다.

프로 야구 코치 홍성흔의 아들인 홍화철은 "야구선수가 되고 싶은데 얼마 전 예능에서 이경규 삼촌과 즐거웠던 기억에 연예인도 꿈꾸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홍화철은 "박찬호 삼촌은 그저 집에 자주 놀러 오는 삼촌이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유명한 야구선수였다. 그런 줄 모르고 야구를 가르쳐 주는데 알아서 하겠다며 싫어했다"라며 과거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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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솜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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