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G4 렉스턴 부분변경 예상도

2020. 5. 18. 08: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쌍용자동차가 올 4분기 출시할 G4 렉스턴 부분변경의 위장막 사진이 공개되며 구체적인 디자인 예상도들이 올라오고 있다.

 스파이삿 기반의 G4 렉스턴 부분변경 예상도는 현행 렉스턴을 바탕으로 그릴과 흡기구의 면적을 키워 인상을 달리한 게 특징이다.

스파이샷을 통해 엿볼 수 있는 부분은 'ㄱ'자형 LED다.

 한편, 쌍용차는 부분변경을 이룬 티볼리 에어도 올 하반기에 선보일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포콘·원격 주차 등 탑재, 4분기 출시 예정

 쌍용자동차가 올 4분기 출시할 G4 렉스턴 부분변경의 위장막 사진이 공개되며 구체적인 디자인 예상도들이 올라오고 있다.

쌍용차 G4 렉스턴 부분변경 예상 그래픽

 스파이삿 기반의 G4 렉스턴 부분변경 예상도는 현행 렉스턴을 바탕으로 그릴과 흡기구의 면적을 키워 인상을 달리한 게 특징이다. 대형 그릴을 통해 존재감을 강조하는 디자인 흐름을 반영한 것. 여기에 위시본 타입 패턴을 채택, 입체적인 조형미를 연출한다. 헤드 및 테일 램프 역시 LED 쓰임새를 확대하는 변화를 이룰 전망이다. 스파이샷을 통해 엿볼 수 있는 부분은 'ㄱ'자형 LED다. 기존 LED보다 완성도 높은 디자인을 위한 선택이다. 앞뒤 범퍼는 두터운 가로형 바를 덧대는 등 과감한 디자인을 채택해 플래그십 SUV 특유의 강인함을 강조한다.

 실내는 10.25인치 디지털 계기판과 9인치 터치스크린 등을 마련해 모니터 대형화 흐름을 따른다. 새 커넥티드 시스템인 인포콘도 적용한다. 최근 티볼리, 코란도를 통해 선보인 품목으로 음성인식, 원격제어, 스트리밍 등을 제공한다. 기어 레버는 전자식 기어 노브를 채택해 편의성을 높인다. 또 쌍용차 최초의 원격 주차, 운전자 보조 시스템도 준비한다.

 동력계는 기존 2.2ℓ 디젤 엔진과 7단 자동변속기를 유지할 것으로 알려졌다. 저유가 흐름에 따라 수출형에 장착하는 2.0ℓ 가솔린 터보 엔진 추가도 점쳐지고 있다.

 한편, 쌍용차는 부분변경을 이룬 티볼리 에어도 올 하반기에 선보일 예정이다. 리스펙 티볼리의 상품성과 티볼리 에어의 공간활용도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구기성 기자 kksstudio@autotimes.co.kr

▶ FCA그룹, 북미 생산 위한 준비 들어가
▶ 르노삼성, 프렌치 감성 더한 '르노 캡쳐' 출시
▶ [시승]품격 있게 달리는 캐딜락 XT5
▶ 기아차 모닝 어반, 풀옵션 기준 150만원 인상

Copyright © 오토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