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시3' 서민재X정의동, 설렘 자극 첫 데이트..김이나 "가슴 아플 정도로 예뻐"

뉴스엔 2020. 4. 22. 22: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민재가 정의동과 데이트를 즐겼다.

4월 22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에서 서민재는 정의동과 바다로 데이트를 하러 갔다.

어색함에 어쩔 줄 몰라하던 정의동은 전날 밤 서민재가 줬던 립밤을 돌려주며 감사 인사를 했다.

차 안에서 서민재는 정의동이 선물로 줬던 책 내용을 언급하며 "반 정도 읽었다. 좋았던 부분 사진 찍어 놨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하나 기자]

서민재가 정의동과 데이트를 즐겼다.

4월 22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에서 서민재는 정의동과 바다로 데이트를 하러 갔다.

서민재는 조용히 뒤에서 나타난 정의동의 모습에 미소를 보였다. 어색함에 어쩔 줄 몰라하던 정의동은 전날 밤 서민재가 줬던 립밤을 돌려주며 감사 인사를 했다.

정의동은 자신이 자주 가던 식당으로 서민재와 향했다. 차 안에서 서민재는 정의동이 선물로 줬던 책 내용을 언급하며 “반 정도 읽었다. 좋았던 부분 사진 찍어 놨다”고 말했다.

서민재는 정의동과 마카롱을 나눠 먹은 뒤 군대에 가는 동생 얘기부터 고향 얘기까지 계속 해서 대화를 이끌어가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정의동은 다정할 것 같다는 서민재의 말에 “맞다. 특히 내가 좋아하는 사람한테는”이라고 말했다.

식당에 도착한 정의동은 겉절이를 좋아한다는 서민재에게 “만들어줘?”라고 말해 설렘을 자극했다. 정의동은 서민재에게 바지락을 챙겨주는 세심함을 보였고, 이 모습을 본 예측단은 감탄했다.

정의동은 편하게 다가오는 서민재에게 “여기 들어와서 사람들이 나랑 너무 다르더라. 내가 살면서 봐오지 못한 사람을 봐서 기가 많이 죽어 있었다. 특히 내 직업이 안 나왔을 때는 끼기 너무 힘들었다. 내가 전혀 모르는 얘기들을 하니까. 와인 얘기 커피 얘기 전혀 몰라서”라고 속내를 털어놨다.

서민재도 “나도 일본 잘 모른다. 애초에 내가 다양한 분야를 잘 알지 못할뿐더러, 그때 내가 느꼈던 걸 오빠도 느꼈을 거다”고 공감했다. 이후 두 사람은 한 사찰로 향해 바닷가 풍경을 감상했다.

이를 본 김이나는 “뭔가 아릴 정도로 예쁜 순간이 있지 않나. 가슴이 아플 정도로 예쁘다”고 말했다. (사진=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