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리 블런트, 관능적인 가죽 드레스..남편과 뜨거운 눈맞춤[포토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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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 블런트와 존 크래신스키가 레드카펫에서 애정을 드러냈다.
영화 '콰이어트 플레이스 2'(감독 존 크래신스키) 시사회가 3월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모처에서 열렸다.
이 영화를 연출한 감독이자 전편인 '콰이어트 플레이스' 출연자, 또 에밀리 블런트의 남편이기도 한 존 크래신스키와 다정한 눈맞춤을 나누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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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에밀리 블런트와 존 크래신스키가 레드카펫에서 애정을 드러냈다.
영화 '콰이어트 플레이스 2'(감독 존 크래신스키) 시사회가 3월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모처에서 열렸다.
이날 레드 컬러의 가죽 드레스를 입은 에밀리 블런트는 관능적인 매력을 듬뿍 뿜어냈다. 이 영화를 연출한 감독이자 전편인 '콰이어트 플레이스' 출연자, 또 에밀리 블런트의 남편이기도 한 존 크래신스키와 다정한 눈맞춤을 나누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한편 '콰이어트 플레이스 2'는 소리 내면 죽는 극한의 상황, 실체를 알 수 없는 괴생명체의 공격에서 간신히 살아남은 가족이 생존을 위해 놈들에 맞서면서 소리 없는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다.
전편에서 아빠 ‘리’(존 크래신스키)의 희생 이후 괴생명체의 무차별적 공격으로부터 극적으로 살아남은 가족 엄마 ‘에블린’(에밀리 블런트)과 딸 ‘레건’(밀리센트 시몬스), 아들 ‘마커스’(노아 주프)의 사투가 담길 예정이다. 국내 개봉일은 미정이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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