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벤틀리, 갓난아기 시절 여권 사진에 흐뭇 "아가 벤틀리"[결정적장면]

뉴스엔 2020. 5. 31.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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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벤틀리가 자신의 여권 사진을 보고 흐뭇해했다.

5월31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여권 속 자신의 얼굴을 확인하는 벤틀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해 호주 여행에서 만났던 코알라를 기억하고 있던 벤틀리는 코알라 인형을 보고 “오래간만이다”며 기뻐했다.

이에 샘 해밍턴을 호주 여행을 가자고 말했고, 들뜬 윌리엄 벤틀리 형제는 짐을 싸기 시작했다.

윌리엄 벤틀리 형제는 여권까지도 챙겼다. 하지만 벤틀리는 윌리엄 여권 속 사진을 보고 자신의 여권이라고 주장했고, 윌리엄은 자신의 여권이라고 바로잡아줬다.

드디어 자신의 여권을 찾게 된 벤틀리는 다소 앳된 모습에 "아가 벤틀리"라며 흐뭇함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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