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팀" 공포영화 '호텔 레이크' 이세영X박지영X박효주 심상찮은 女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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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호텔 레이크'가 이세영, 박지영, 박효주의 불꽃 튀는 호러 앙상블로 기대를 높이고 있다.
4월 29일 개봉하는 영화 '호텔 레이크'(감독 윤은경)는 호텔을 찾은 '유미'가 그곳에서 기이한 현상을 겪게 되는 섬뜩하고 소름 끼치는 사건을 그린 공포 괴담이다.
22일 공개된 첫 번째 스틸은 5년 만에 호텔을 방문한 '유미'(이세영)와 호텔 사장 '경선'(박지영) 사이의 팽팽한 긴장감을 그대로 느끼게 하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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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영화 '호텔 레이크'가 이세영, 박지영, 박효주의 불꽃 튀는 호러 앙상블로 기대를 높이고 있다.
4월 29일 개봉하는 영화 '호텔 레이크'(감독 윤은경)는 호텔을 찾은 ‘유미’가 그곳에서 기이한 현상을 겪게 되는 섬뜩하고 소름 끼치는 사건을 그린 공포 괴담이다.
22일 공개된 첫 번째 스틸은 5년 만에 호텔을 방문한 ‘유미’(이세영)와 호텔 사장 ‘경선’(박지영) 사이의 팽팽한 긴장감을 그대로 느끼게 하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는 각 24년과 32년의 연기 경력에 빛나는 두 배우의 연기 내공이 전해지며 불꽃 튀는 연기 케미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두 번째 스틸에는 ‘유미’와 호텔의 유일한 메이드 ‘예린’(박효주)의 독특한 케미를 엿볼 수 있다. ‘유미’와 ‘예린’이 함께 술잔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의심 어린 눈빛으로 ‘예린’을 바라보고 있는 ‘유미’의 표정에서는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사건이 펼쳐질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마지막으로, ‘유미’와 동생 ‘지유’(박소이)가 서로 꼭 붙어있는 모습이 담긴 스틸은 실제 자매와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며 앞선 스틸과는 다른 느낌을 전한다. ‘유미’를 보며 환하게 웃고 있는 ‘지유’의 표정은 보는 이로 하여금 절로 미소를 짓게 할 뿐만 아니라, 촬영장의 훈훈한 분위기를 짐작하게 한다.
'호텔 레이크'에서 ‘경선’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박지영은 “아주 완벽한 팀이다”라고 말해 배우들의 완벽한 케미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사진=영화 '호텔 레이크' 스틸)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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