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몸매보다 얼굴, 고양이상 좋아해" 이상형 공개 '우다사2' [결정적장면]

뉴스엔 2020. 5. 14. 06: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스터트롯' 4위 김호중이 자신의 이상형을 솔직하게 공개했다.

5월 13일 방송된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에서는 자신의 연애사를 고백한 김호중의 모습이 담겼다.

김호중은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 출연진의 짓궂은 질문에 술술 대답을 쏟아냈다.

김호중은 신동엽의 장난스러운 질문 때문에 자신의 이상형을 공개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지연주 기자]

‘미스터트롯’ 4위 김호중이 자신의 이상형을 솔직하게 공개했다.

5월 13일 방송된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에서는 자신의 연애사를 고백한 김호중의 모습이 담겼다.

김호중은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 출연진의 짓궂은 질문에 술술 대답을 쏟아냈다. 김호중의 순진한 매력이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김호중은 “마지막 연애는 4~5년 전 쯤이다. 워낙 숫기가 없는 편이어서 이성과 말을 할 때 상대방이 불편해할 정도로 말수가 적다”고 밝혀 시청자를 놀라게 했다.

김호중은 신동엽의 장난스러운 질문 때문에 자신의 이상형을 공개했다. 김호중은 “고양이상 얼굴이 좋다. 몸매 보다는 얼굴을 보는 편이다. 자연스러운 만남을 추구한다. 섹시한 여성보다 귀여운 여성을 좋아한다”고 설명했다. 김호중은 “설레는 연애를 하고 싶다”고 연애 욕구를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난 낮에도 이기고, 밤에도 이기는 낮이밤이 스타일이다”고 덧붙여 시청자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진성은 김호중에게 관심이 쏠리자 “내게도 물어봐달라. 나도 한때는 괜찮은 남자였다”고 토로해 시청자를 폭소케 했다.

신동엽은 “김호중 씨는 거의 모태솔로일 것 같다. 연애를 거의 안 해봤을 것 같다. 어렸을 때 생각했던 이상형 로망을 그대로 말하고 있다”고 예리하게 분석했다. 김호중은 “맞다. 그래서 연상 좋아한다. 최근엔 60대 분에게도 누나라고 불렀다”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사진=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