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 피트X제니퍼 애니스톤, 시상식서 손 꼭 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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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 피트(사진 왼쪽)와 제니퍼 애니스톤(사진 오른쪽)이 이혼 후 시상식에서 재회한 모습이 포착됐다.
이날 과거 부부의 연을 맺었었던 브래드 피트와 제니퍼 애니스톤이 손을 잡으며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목격됐다.
과거 영화 '조블랙의 사랑' 등에 출연하며 차세대 미남 배우로서 성장하던 브래드 피트와 TV 시리즈 '프렌즈'로 큰 사랑을 받던 제니퍼 애니스톤은 지난 2000년 결혼했으나 5년 뒤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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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 피트(사진 왼쪽)와 제니퍼 애니스톤(사진 오른쪽)이 이혼 후 시상식에서 재회한 모습이 포착됐다.
20일(현지시간 19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쉬라인 오디토리엄에서 열린 제26회 미국 배우조합상(SAG) 시상식에는 전 세계 유명 배우들이 참가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과거 부부의 연을 맺었었던 브래드 피트와 제니퍼 애니스톤이 손을 잡으며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목격됐다.
이날 브래드 피트는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로 남우 주연상을 수상했고 제니퍼 애니스톤은 TV드라마 ‘모닝쇼’로 여자 연기상을 받았다.
시상식 이후 무대 뒤에서 두 사람은 마주쳤고 반갑게 인사하며 손을 잡거나 가볍게 포옹을 하는 제스처를 취했다.
과거 영화 ‘조블랙의 사랑’ 등에 출연하며 차세대 미남 배우로서 성장하던 브래드 피트와 TV 시리즈 ‘프렌즈’로 큰 사랑을 받던 제니퍼 애니스톤은 지난 2000년 결혼했으나 5년 뒤 이혼했다.
이후 브래드 피트는 배우 안젤리나 졸리와 결혼했으나 지난 2016년 파경을 맞았다.
한편 이번 SAG 시상식에서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최고상인 ‘영화 캐스트 상’을 받았다.
최서영 온라인 뉴스 기자 sy2020@segye.com
사진=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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