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이수지, ♥남편과 달달 애정 행각..출근 전 입맞춤 '쪽'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2020. 2. 11.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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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좋다' 이수지가 3살 연하의 남편과 행복한 결혼 생활을 공개했다.

11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 좋다')에는 2018년 12월, 연예기획사에 근무하는 직장인 김종학 씨와 결혼한 개그우먼 이수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수지는 남편의 출근 시간에 맞춰 토스트와 과일을 준비했다.

또한, 이수지와 김종학 씨는 달달한 신혼부부답게 출근 전 마지막 인사를 하면서도 입맞춤을 빼놓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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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방송화면 캡처

'사람이 좋다' 이수지가 3살 연하의 남편과 행복한 결혼 생활을 공개했다.

11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 좋다')에는 2018년 12월, 연예기획사에 근무하는 직장인 김종학 씨와 결혼한 개그우먼 이수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수지는 남편의 출근 시간에 맞춰 토스트와 과일을 준비했다. 그리고 남편의 출근 옷차림을 직접 골라주기도.

이수지는 "남편이 밖에서 어떻게 보였으면 좋겠냐"는 제작진의 물음에 "남편이 못생겨 보였으면 좋겠다. 아무도 안 반하게. 맨날 나갈 때마다 여자 조심하라고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수지와 김종학 씨는 달달한 신혼부부답게 출근 전 마지막 인사를 하면서도 입맞춤을 빼놓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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