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슬기-조이 목소리, 지하철 안내방송으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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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드벨벳 슬기와 조이의 목소리를 지하철에서 들을 수 있게 된다.
최근 지하철 2호선에서는 레드벨벳 조이의 목소리가 담긴 안내방송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서울교통공사 측 관계자는 3일 스포티비뉴스에 "레드벨벳 슬기와 조이의 목소리로 된 안내 음성은 오는 16일부터 지하철 전 노선에서 들을 수 있다. 현재 시스템 적용을 위해 테스트 하던 중 먼저 접하신 분들이 있는 것 같다"고 밝히며 "전동차별, 시즌별로 다양한 종류의 코멘트가 준비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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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그룹 레드벨벳 슬기와 조이의 목소리를 지하철에서 들을 수 있게 된다.
최근 지하철 2호선에서는 레드벨벳 조이의 목소리가 담긴 안내방송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지하철에서 조이의 목소리를 듣게 된 시민들이 이 소식을 SNS에 제보하는 경우도 늘었다.
이같은 이벤트는 서울교통공사와 SM엔터테인먼트가 손을 잡고 기획됐다. 현재는 2호선을 중심으로 시험 방송 중이며, 오는 16일부터 전 노선에서 슬기와 조이의 목소리를 듣게될 수 있을 전망이다.해당 메시지에는 승하차 예절, 일상 응원 메시지 등을 전하는 내용이 담길 예정이다.
서울교통공사 측 관계자는 3일 스포티비뉴스에 "레드벨벳 슬기와 조이의 목소리로 된 안내 음성은 오는 16일부터 지하철 전 노선에서 들을 수 있다. 현재 시스템 적용을 위해 테스트 하던 중 먼저 접하신 분들이 있는 것 같다"고 밝히며 "전동차별, 시즌별로 다양한 종류의 코멘트가 준비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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