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팝스' 새 DJ 조정현, 첫 방송부터 실검 등극한 스타강사

정가을 인턴기자 2020. 1. 6.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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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팝스' 새 DJ로 낙점된 조정현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6일(오늘)부터 '굿모닝팝스'는 가수 겸 영어강사 조정현이 새로운 DJ로 활약을 시작한다.

조정현의 투입으로 새로워진 '굿모닝팝스'는 영화 대사와 팝송 가사를 통해 영어를 배우는 전통적인 코너들을 유지하면서도, 더욱 더 다양한 소재를 활용해 영어에 귀를 틔이게 할 예정이라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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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정가을 인턴기자]
/사진=조정현 인스타그램
'굿모닝팝스' 새 DJ로 낙점된 조정현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6일(오늘)부터 '굿모닝팝스'는 가수 겸 영어강사 조정현이 새로운 DJ로 활약을 시작한다. '굿모닝팝스'는 매일 아침 6시부터 7시까지 진행되는 KBS 라디오의 간판 프로그램이다.

새 DJ로 낙점된 조정현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 박사 출신으로 현재 메가잉글리시, 메가스터디교육, 에스티유니타스 강사로 소속되어 있다. 조정현은 다년간의 강사 경력과 유쾌하고 독특한 강의 스타일로 '스타강사'에 등극하여 인기를 끌고 있다.

조정현은 "새해부터 기쁜 소식을 전하게 되었다"며 "어릴 적 부터 참 많이 좋아하고 즐겨듣던 라디오의 진행을 맡게 되었다. 꿈인지 생시인지 모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조정현은 "저를 믿어주시는 분들을 실망 시켜 드리고 싶지 않은 마음에 부담도 많이 된다. 많은 격려를 부탁드린다.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찬 소감을 밝혔다.

/사진=KBS Cool FM '조정현의 굿모닝팝스'
조정현의 투입으로 새로워진 '굿모닝팝스'는 영화 대사와 팝송 가사를 통해 영어를 배우는 전통적인 코너들을 유지하면서도, 더욱 더 다양한 소재를 활용해 영어에 귀를 틔이게 할 예정이라고 전해졌다.

'조정현의 굿모닝팝스'는 6일(오늘)부터 쿨FM(수도권 89.1MHz)과 해피FM(수도권 106.1Mhz)를 통해 아침 6시에 동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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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을 인턴기자 fall35@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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