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 '코로나19 방역.. 확진자 방문'

이재명 기자 2020. 6. 8.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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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원묵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3학년 학생 1명이 '롯데월드'를 방문했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롯데월드는 코로나19 확진자 방문 뒤 후속조치에 대해 "손 닿는 곳 마다 방역·소독 작업을 하고 있다"며 "현재 방역당국과 함께 CCTV를 통한 동선파악 등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8일 밝혔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에서 관계자들이 방역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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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중랑구 원묵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3학년 학생 1명이 '롯데월드'를 방문했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롯데월드는 코로나19 확진자 방문 뒤 후속조치에 대해 "손 닿는 곳 마다 방역·소독 작업을 하고 있다"며 "현재 방역당국과 함께 CCTV를 통한 동선파악 등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8일 밝혔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에서 관계자들이 방역을 하고 있다. 2020.6.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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