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의대·대구보건대, 외국인 학생 유치 손잡았다.

손성락 기자 2020. 4. 7.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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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학교와 대구보건대학교가 외국인 학생 공동 유치에 나선다.

양 대학은 앞으로 대구보건대 외국인 졸업생의 대구한의대 편입학생 추천, 추천받은 외국인 학생에 대한 장학금 지원, 진로진학을 위한 업무 협력 및 인프라 제공 등에 협력한다.

또 외국인 학생 공동 유치를 위한 대학명 상호 활용 등 국내·외 홍보 및 유치활동에 함께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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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와 대구보건대 관계자들이 지난 1일 외국인 학생 공동 유치를 위한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대구한의대
[서울경제] 대구한의대학교와 대구보건대학교가 외국인 학생 공동 유치에 나선다.

양 대학은 앞으로 대구보건대 외국인 졸업생의 대구한의대 편입학생 추천, 추천받은 외국인 학생에 대한 장학금 지원, 진로진학을 위한 업무 협력 및 인프라 제공 등에 협력한다. 또 외국인 학생 공동 유치를 위한 대학명 상호 활용 등 국내·외 홍보 및 유치활동에 함께 나선다.

대구한의대는 25개국 117개 기관과 자매결연을 맺고 있으며 DHU 글로벌 콜럼버스와 해외 인턴십·현장학습, 어학문화연수, 교환학생, 복수학위 등 다양한 국제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권보영 대구한의대 대외교류처 부처장은 “유학생 유치를 위한 다양한 교류와 협력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경산=손성락기자 ss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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