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판 커리 부인, 비키니 입고 이중적 태도 논란?[☆월드]
이소연 월드뉴스에디터 2020. 5. 25. 14:21
[스타뉴스 이소연 월드뉴스에디터]

NBA 농구선수 스테판 커리의 부인 아에사 커리의 비키니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24일(현지시간) 아에사 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회색 비키니를 입은 사진을 올렸다. 아이 셋의 엄마지만 운동으로 다져진 그녀의 몸매는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끌었다. 사진은 남편 스테판 커리가 찍어준 것으로 보인다.
동료 농구선수인 드웨인 웨이드의 부인 가브리엘 유니온 역시 "나도 이제 저렇게 살아야겠다"고 댓글을 달았으며, 올리비아 문 역시 "자가격리로 인해 생긴 일인가? 나 역시 먹던 빵을 내려놓고 운동을 해야겠다"고 말하며 그녀의 몸매를 칭찬했다.
그러나 일부 네티즌들은 아에사의 비키니 사진을 못마땅해 하는 눈치다. 지난 2015년 아에사는 트위터에 "모든 사람들이 요즘 옷도 안 걸치고 다닌다. 내 스타일은 아니다. 나는 소중한 이들을 위해 좋은 것을 가리고 싶을 텐데 말이다"며 지나친 노출에 대해 비판적은 목소리를 낸 바 있기 때문이다.
한편 스테판 커리와 아에사 커리는 지난 2011년 결혼했으며, 두 사람 사이에는 딸 라일리와 라이언, 아들 캐논 잭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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