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강하늘 베스트커플상 "후드 키스 NG로 50번 뽀뽀"[KBS 연기대상]

뉴스엔 2020. 1. 1.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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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커플로 꼽힌 공효진과 강하늘이 키스신 비하인드를 밝혔다.

'조선로코-녹두전' 장동윤-김소현, '왜그래 풍상씨' 유준상-신동미, '동백꽃 필 무렵' 공효진-강하늘과 오정세-염혜란, '단, 하나의 사랑' 신혜선-김명수, '닥터 프리즈너' 김정난-장현성 등이 주인공.

특히 '조선로코 녹두전' 장동윤-김소현과 '동백꽃 필 무렵' 강하늘-공효진이 '심멎 키스 배틀' 주자로 격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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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베스트 커플로 꼽힌 공효진과 강하늘이 키스신 비하인드를 밝혔다.

12월 31일 오후 열린 '2019 K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는 베스트 커플 수상자가 공개됐다.

'조선로코-녹두전' 장동윤-김소현, '왜그래 풍상씨' 유준상-신동미, '동백꽃 필 무렵' 공효진-강하늘과 오정세-염혜란, '단, 하나의 사랑' 신혜선-김명수, '닥터 프리즈너' 김정난-장현성 등이 주인공.

특히 '조선로코 녹두전' 장동윤-김소현과 '동백꽃 필 무렵' 강하늘-공효진이 '심멎 키스 배틀' 주자로 격돌했다.

이날 공효진은 가장 기억에 남는 키스신으로 후드 키스를 꼽은 후 "그거 찍으면서 50번 뽀뽀했다"고 여러 번 NG가 났음을 밝혔다. 누구 때문이냐는 말에 강하늘은 "저 때문"이라고 자진납세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생중계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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