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태안 맛집 찾은 오미희 "바닷내음이 좋아요"(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김명일 2020. 6. 5.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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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오미희(62)가 시간이 흘러도 여전히 빛나는 모습으로 오랜만에 TV에 모습을 드러냈다.

오미희는 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연했다.

허영만과 오미희는 이날 방송에서 충남 태안을 방문해 바지락칼국수, 전복밥, 통우럽양념구이 맛집을 돌았다.

  허영만을 만난 오미희는 허영만의 신간 저서를 꺼내들며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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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희와 허영만이 5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충남 태안의 맛집을 찾았다.
 
배우 오미희(62)가 시간이 흘러도 여전히 빛나는 모습으로 오랜만에 TV에 모습을 드러냈다.

오미희는 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연했다.

허영만과 오미희는 이날 방송에서 충남 태안을 방문해 바지락칼국수, 전복밥, 통우럽양념구이 맛집을 돌았다.

5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전복 요리가 소개됐다.
 
허영만을 만난 오미희는 허영만의 신간 저서를 꺼내들며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이어갔다.

오미희는 “내륙에서 태어나, 바닷가에 오면 풍기는 바닷내음이 좋다”고 말했다.그는 충북 청주 출신이다.

오미희는 전복밥을 특히 마음에 들어했다. 싱싱한 전복이 식탁까지 몰아온 바닷내음에 두 사람은 “밥과 함께 어우러진 맛이 일품”이라고 평했다.

김명일 온라인 뉴스 기자 terry@segye.com
사진 제공=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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