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즈 더 라이트' 트와이스 정연, "데뷔 전 돌아가신 할머니께 미안해" 눈물

심언경 2020. 4. 29. 23: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트와이스 정연이 돌아가신 할머니를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

정연은 "할머니와 중학교 2학년 때까지 같이 살았다. 엄마, 아빠가 맞벌이를 하셨다"며 "할머니가 가수 되는 걸 보고 싶어 하셨는데 못 보고 돌아가셨다. 그거 때문에 좀 미안하다"고 털어놨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심언경 기자] 그룹 트와이스 정연이 돌아가신 할머니를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

29일 유튜브 트와이스 채널을 통해 방송된 유튜브 오리지널 시리즈 ‘TWICE: Seize the Light’(트와이스: 시즈 더 라이트, 이하 '시즈 더 라이트')'에서는 트와이스가 데뷔 과정을 떠올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정연은 가수를 꿈꾸게 된 계기에 대해 "어릴 때 엄청 뚱뚱했다. 엄마가 살 빼라고 헬스장의 에어로빅 프로그램에 가라고 한 거다. 에어로빅은 춤을 같이 배우는 거지 않나. 그때 노래를 알고 춤을 알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할머니랑 같이 살았다. 할머니 앞에서 맨날 장기자랑을 했다"고 덧붙였다.

정연은 할머니를 떠올리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정연은 "할머니와 중학교 2학년 때까지 같이 살았다. 엄마, 아빠가 맞벌이를 하셨다"며 "할머니가 가수 되는 걸 보고 싶어 하셨는데 못 보고 돌아가셨다. 그거 때문에 좀 미안하다"고 털어놨다.

한편 '시즈 더 라이트'는 29일 밤 11시(한국 시각) 첫 화를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같은 시간 새 에피소드를 오픈한다. 유튜브 프리미엄 회원은 29일 전 회차를 시청할 수 있다. /notglasses@osen.co.kr

[사진] '시즈 더 라이트' 방송화면 캡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