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기 기자 '눈사람' 소환 화제, 10년전 모습 어땠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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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기 기자가 10년전 눈사람을 재현했다.
박 기자는 4일 방송된 KBS 뉴스에 출연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병으로 제조업이 피해를 입고 있음을 보도했다.
SNS에서는 "아니뉴스보는데 박대기기자. 또눈을맞고잇음.........." "박대기 이분 여전하셔 ㅋㅋㅋ" "오랜만입니다 눈 쌓인 박대기 기자" 등 유쾌하다는 의견이 주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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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기 기자가 10년전 눈사람을 재현했다.
박 기자는 4일 방송된 KBS 뉴스에 출연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병으로 제조업이 피해를 입고 있음을 보도했다. 그는 이날 쌍용‧현대차 조업 중단 장기화 우려 소식을 전하기 위해 경기도 평택에 위치한 쌍용자동차 공장을 찾았다.
눈이 내리는 현장 속에서 마이크를 잡은 박대기 기자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SNS에서는 "아니뉴스보는데 박대기기자. 또눈을맞고잇음.........." "박대기 이분 여전하셔 ㅋㅋㅋ" "오랜만입니다 눈 쌓인 박대기 기자" 등 유쾌하다는 의견이 주를 이뤘다.
앞서 박 기자는 2010년 1월 4일 서울에 폭설이 내렸을 당시 '눈사람'을 연상시키는 비주얼로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랐다. 또 ‘직업 정신’의 투철함을 보여준 인물로 교과서에 등장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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