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종일 쉬는 중. 쉬는 날엔 온종일 쉽시다" 방탄소년단 진 침대서 민낯 셀카 공개

장혜원 2020. 5. 13. 10: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월드스타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진(본명 김석진·사진)이 침대 위에서 찍은 셀프 카메라를 통해 민낯을 팬들에게 공개했다.

진은 13일 방탄소년단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온종일 쉬는 중"이라며 "우리 아미(팬덤)들도 쉬는 날엔 온종일 쉽시다"라고 올리면서 침대에 누워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 같은 진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정말 잘생겼다", "BTS 중에 가장 잘생김", "진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월드스타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진(본명 김석진·사진)이 침대 위에서 찍은 셀프 카메라를 통해 민낯을 팬들에게 공개했다.  

진은 13일 방탄소년단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온종일 쉬는 중”이라며 “우리 아미(팬덤)들도 쉬는 날엔 온종일 쉽시다”라고 올리면서 침대에 누워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파란색의 후드 티셔츠를 입고 누워 있다. 민낯임에도 도톰한 입술과 또렷한 이목구비에 시선이 절로 간다. 

이 같은 진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정말 잘생겼다”, “BTS 중에 가장 잘생김”, “진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전날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커뮤니티 플랫폼인 위버스를 통해 새 다큐멘터리 시리즈인 ‘브레이크 더 사일런스’(BREAK THE SILENCE)를 공개했다. 

장혜원 온라인 뉴스 기자 hodujang@segye.com
사진=방탄소년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