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킹: 영원의 군주' 정은채, 황제 이민호 노린 속내 "황후 될 것"

이기은 기자 2020. 5. 15.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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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더 킹: 영원의 군주’ 정은채가 이곤의 안사람, 황후 자리를 차지하고픈 야망을 드러냈다.

15일 밤 방송된 SBS ‘더 킹: 영원의 군주’(극본 김은숙·연출 백상훈) 9회에서는 이과형 대한제국 황제 이곤(이민호), 문과형 형사 정태을(김고은), 조영(우도환), 강신재(김경남), 구서령(정은채), 이림(이정진), 노옥남(김영옥), 정도인(전배수), 송정혜(서정연), 박문식(박원상), 명승아(김용지), 유경무(이해영) 등의 판타지로맨스가 그려졌다.

구서령은 이날 감옥에 갇혀 있는 남편(태인호)을 찾아갔다. 그는 황후 자리를 노리는 속내를 드러냈고, 남편은 “넌 이제 하다 하다 황후 자리까지 탐내냐”고 반문했다.

구서령은 “난 아나운서가 되고 싶었고 총리가 되고 싶었고 지금은 황후가 되고 싶을뿐이다. 황후는 임기가 없으니까”라며 남다른 야망을 드러냈다.

구서령은 “난 아주 멀리서부터 걸어왔어. 아주 낮은 곳에서부터 올라왔다고, 여기까지”라며 “난 뭐든 진심이다. 욕심도 야심도”라며 회심의 미소를 지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더 킹: 영원의 군주’]

더 킹: 영원의 군주|이민호|정은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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