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 APK, 3세트 앞두고 첫 세트승 거둔 '트리거'-'미아'로 교체
구남인 2020. 2. 14.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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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K 프린스의 '트리거' 김의주와 '미아' 최상인이 교체 출전했다.
APK 프린스는 14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2020 스프링 1라운드 2주차 3일차 그리핀과의 3세트를 앞두고 하단에 김의주와 최상인을 내세웠다.
APK 프린스는 1세트를 그리핀에게 내줬고 2세트에는 치열한 난전 끝에 역전의 역전을 거듭하며 승리를 거둬 1대1 상황을 만들었다.
김의주와 최상인은 지난 12일 아프리카 프릭스와의 경기 2세트에 출전해 시즌 첫 세트승을 거두는데 기여한 바 있다.
구남인 기자 ni041372@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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