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이는 어디 갔냐" 김혜은, 김다미-이다윗과 셀카

이우인 2020. 3. 18. 01: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태원 클라쓰' 김혜은이 김다미, 이다윗과 친분을 드러냈다.

김혜은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태원 클라쓰 회의 하자며. 새로이는 어디 갔냐"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다윗은 뚱한 표정을, 김혜은은 스타일리한 분위기를 풍긴 반면 김다미만 화사한 미소를 짓고 있어 극과 극 매력을 느끼게 한다.

김혜은은 '이태원 클라쓰'에 강민정 역으로 출연 중이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이우인 기자] '이태원 클라쓰' 김혜은이 김다미, 이다윗과 친분을 드러냈다.

김혜은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태원 클라쓰 회의 하자며. 새로이는 어디 갔냐"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엔 조이서 역의 김다미, 이호진 역의 이다윗과 찍은 셀카가 담겼다. 이다윗은 뚱한 표정을, 김혜은은 스타일리한 분위기를 풍긴 반면 김다미만 화사한 미소를 짓고 있어 극과 극 매력을 느끼게 한다.

김혜은은 '이태원 클라쓰'에 강민정 역으로 출연 중이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김혜은 인스타그램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