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탓 '복면가왕' 無관중→룰 바뀌었다 "가왕 출신 포함 판정단 21명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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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김성주가 '복면가왕' 바뀐 규칙에 대해 설명했다.
3월 22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주윤발에 맞선 복면가수들의 대결이 공개됐다.
김성주는 1라운드 첫 투표 전 바뀐 규칙에 대해 밝혔다.
김성주는 "코로나19 여파로 무관중 대결로 진행되게 됐다. 그로 인해 가왕 출신 4분과 성별, 나이를 고려한 총 판정단 21명을 모셨다. 이 분들이 100명을 대표하셔야 한다. 한 분당 5표씩 무게감이 있는 거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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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MC 김성주가 ‘복면가왕’ 바뀐 규칙에 대해 설명했다.
3월 22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주윤발에 맞선 복면가수들의 대결이 공개됐다.
미러볼과 지구본이 가장 먼저 1라운드 대결을 펼쳤다. 미러볼과 지구본은 럼블피쉬 ‘으라차차’를 선곡했다. 미러볼이 청량한 음색으로 무대의 시작을 알렸다. 지구본은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무대를 한층 풍성하게 이끌었다.
김성주는 1라운드 첫 투표 전 바뀐 규칙에 대해 밝혔다. 김성주는 “코로나19 여파로 무관중 대결로 진행되게 됐다. 그로 인해 가왕 출신 4분과 성별, 나이를 고려한 총 판정단 21명을 모셨다. 이 분들이 100명을 대표하셔야 한다. 한 분당 5표씩 무게감이 있는 거다”고 설명했다. 판정단은 “21:0도 나올 수 있는 거다”고 부담감을 토로했다.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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