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강아지 연탄이 근황 공개 "탄이 미용함"

최서윤 기자 2020. 1. 16.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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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가 반려견 '연탄'이의 근황을 공개했다.

뷔는 지난 15일 위버스에 "정국아 석진이형 보시오 탄이 미용함"이라는 글과 함께 강아지의 사진을 올렸다.

방탄소년단 뷔가 공개한 사진 속 강아지는 미용을 금방 끝내 털이 잘 정리돼 있는 귀여운 모습으로 애견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방탄소년단 뷔는 연탄이를 입양하기 전 강형욱 훈련사를 찾아가 조언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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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와 반려견 연탄이. 사진 위버스 © 뉴스1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방탄소년단 뷔가 반려견 '연탄'이의 근황을 공개했다.

뷔는 지난 15일 위버스에 "정국아 석진이형 보시오 탄이 미용함"이라는 글과 함께 강아지의 사진을 올렸다.

방탄소년단 뷔가 공개한 사진 속 강아지는 미용을 금방 끝내 털이 잘 정리돼 있는 귀여운 모습으로 애견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강아지가 작은 가방에 들어가 얼굴만 내놓은 사진 또한 애견인들을 미소짓게 했다.

이 뿐 아니라 방탄소년단 뷔는 "이거방", "기다려방", "탄이 미용핼스" 등으로 팬들과 다정하게 소통해 눈길을 끌었다.

방탄소년단 뷔의 반려견 탄이. 사진 위버스 © 뉴스1

'Tannie'라는 애칭을 가진 탄이는 세계적으로 인기를 끄는 스타견이기도 하다. 뷔가 연탄이를 공개한 날 트위터에서 전세계 실시간 트렌드 15위에 오르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연탄이가 유명한 이유는 또 있다. 뷔가 단순히 강아지의 귀여움에 반해 입양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방탄소년단 뷔는 연탄이를 입양하기 전 강형욱 훈련사를 찾아가 조언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뷔의 책임감 있는 모습은 충동적으로 반려동물을 입양해서는 안 된다는 메시지를 남기며 '개념 연예인'으로 등극하기도 했다.

방탄소년단(BTS) 뷔가 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제34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with 틱톡’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0.1.5/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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