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음식에 '곰돌이' 그려주세요" 위키미키 최유정, '민폐'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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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위키미키의 멤버 최유정이 민폐 논란이 일었다.
지난 2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유정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이 공개됐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최유정이 "배달 음식 시킬 때 매번 가게 요청사항에 곰돌이 그려주세요를 적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그려주셨어요. 감사합니다. 귀찮게 해서 죄송해요"라고 적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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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위키미키의 멤버 최유정이 민폐 논란이 일었다.
지난 2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유정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이 공개됐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최유정이 “배달 음식 시킬 때 매번 가게 요청사항에 곰돌이 그려주세요를 적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그려주셨어요. 감사합니다. 귀찮게 해서 죄송해요”라고 적혀있다.
공개한 사진에는 “이게 최선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곰 머리 그림이 그려져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민폐다’, ‘그럴 수 있다’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일부 누리꾼은 “이해가 안 된다. 필요한 서비스가 아니다. 팁을 주는 것도 아니고 그럼 배달원에게 쓰레기 버리고 가라고 하는 거랑 뭐가 다르냐”며 이를 비판했고 또 다른 누리꾼은 “별 생각 안 든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Mnet ‘프로듀스 101 시즌1’에서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 (I.O.I)’로 데뷔한 최유정은 그룹 활동 종료 후 ‘위키미키(Weki Meki)’에 합류했다. 최유정은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했다가 오는 23일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으로 첫 예능 출연을 시작한다.
최서영 온라인 뉴스 기자 sy2020@segye.com
사진=최유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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