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음사' 신지 "박효신 데뷔초 발음지적→완벽히 고쳐 놀라"[결정적장면]

뉴스엔 2020. 5. 27.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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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가수 박효신의 데뷔 초를 회상했다.

5월 26일 방송된 Mnet '퀴즈와 음악 사이'에서는 레전드 가수들의 히트곡 비하인드 문제가 출제됐다.

박효신이 세 번째 레전드 가수를 차지, '사랑한 후에'가 문제로 출제됐다.

신지는 "박효신은 정말 대단한 가수다. 사실 데뷔 초에는 알앤비 장르를 하기 때문에 발음지적을 많이 받았다. 그런데 그걸 완벽히 고치더라. 정말 놀랐다"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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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가수 박효신의 데뷔 초를 회상했다.

5월 26일 방송된 Mnet ‘퀴즈와 음악 사이’에서는 레전드 가수들의 히트곡 비하인드 문제가 출제됐다.

박효신이 세 번째 레전드 가수를 차지, ‘사랑한 후에’가 문제로 출제됐다. 신지는 “박효신은 정말 대단한 가수다. 사실 데뷔 초에는 알앤비 장르를 하기 때문에 발음지적을 많이 받았다. 그런데 그걸 완벽히 고치더라. 정말 놀랐다”고 감탄했다.

배순탁 역시 “사실 나 역시 박효신을 처음부터 눈여겨 보지 않았다. 그냥 소몰이 창법을 사용하는 가수 중 한명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정규 4집부터 서서히 변하더니 ‘눈의 꽃’을 통해 눈여겨보게됐다. 이후 ‘야생화’가 수록된 7집에서는 왕이 됐다”고 공감을 표했다. (사진=Mnet ‘퀴즈와 음악 사이’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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