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샷 윤산 "학창시절 샤넬 인턴 근무" 깜짝

뉴스엔 2020. 3. 11.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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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샷 윤산이 과거 샤넬 인턴으로 일했다고 밝혔다.

3월 11일 방송된 Mnet 'TMI뉴스'에서는 학창시절 가장 특이한 활동했던 아이돌이 공개됐다.

이날 전현무는 '학창시절 가장 특이한 활동했던 아이돌' 4위로 핫샷 윤산을 소개했다.

윤산은 8년간 프랑스 유학을 했던 것은 물론 샤넬 인턴으로 근무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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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소희 기자]

핫샷 윤산이 과거 샤넬 인턴으로 일했다고 밝혔다.

3월 11일 방송된 Mnet 'TMI뉴스'에서는 학창시절 가장 특이한 활동했던 아이돌이 공개됐다.

이날 전현무는 '학창시절 가장 특이한 활동했던 아이돌' 4위로 핫샷 윤산을 소개했다. 윤산은 8년간 프랑스 유학을 했던 것은 물론 샤넬 인턴으로 근무했다고.

이에 대해 윤산은 "교수님이 샤넬 디자이너 밑에서 일해볼 생각이 없는지 물었고, 재미있을 것 같아 해봤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윤산은 "학생 신분이다 보니 디테일한 작업을 하기 보단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의한 적이 많았다"고 전했다.(사진=Mnet 'TMI뉴스' 캡처)

뉴스엔 박소희 shp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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