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어느 60대 노부부..' 조회수 1007만 돌파 '유튜브 찢었다'
이유진 기자 8823@kyunghyang.com 2020. 3. 21. 12:18

‘미스터트롯’ 진(眞) 임영웅이 부른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가 1007만 조회수를 돌파했다.
지난 12일 막을 내린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 경연에서 임영웅이 선보인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무대 영상이 21일 오전 임영웅 유튜브 영상 기준 1007만 뷰를 훌쩍 넘었다.
임영웅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영상뿐 아니라 직캠 풀버전 등 TV조선 및 ‘미스터트롯’ 공식 계정에 업로드된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영상 역시 각각 135만 뷰와 395만 뷰를 기록하며 인기 고공행진을 입증했다.
특히 임영웅 본인도 자신의 베스트 무대로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를 선정한 만큼, 성별과 나이를 불문하고 대중에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무대로 계속해서 회자되고 있다.
‘미스터트롯’ TOP7을 향한 인기 또한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지난 19일 TOP7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는 TV CHOSUN X 카카오톡 라이브 채팅을 통해 팬들과 만났고, 이날 동시접속자는 76,025명으로, 카카오톡 라이브 채팅 사상 역대 최고를 기록해 남다른 위상을 자랑하기도 했다.
‘미스터트롯’은 35.7%의 최고 시청률을 자랑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이유진 기자 8823@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북한 아이유’ 박세완, 담요 두르고 과감한 비키니 자태
- [속보] 전현무 ‘즉흥여행’이라더니···‘나혼산’ 항공권 선구매 인정
- [단독] SS501 20주년 재결합했는데···“주최사 미숙 공연 전부 취소”
- ‘유부녀 킬러’ 정준원이 알았다! 순간 최고 12.4%
- ‘韓 축구 GOAT’ 손흥민, 역대 최대 난제에 직접 입을 열다 “그는 나의 아이돌 단, ‘고트’는
- 박준형, ‘연예인급 미모’ 아내 최초 공개
- 김민하, 가슴 뼈까지 드러난 근황…차기작 풍년 속 뼈마름 유지
- ‘국내 퇴출’ 박유천, 틱톡 열고 본격 활동…노화된 얼굴 ‘깜짝’
- 사고 20분 만에 ‘화요’ 들이켠 이재룡…‘술타기 꼼수’ 공분
- 임영웅, 고양종합운동장 장악 ‘하늘빛 축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