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천국의 계단' 때 이휘향에 진짜 맞았다, 30대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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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가 '천국의 계단' 촬영 비화를 공개했다.
'천국의 계단'에서 이휘향에게 맞는 연기를 했던 박신혜는 "진짜 맞았다. 그때 30몇대 맞았다. 대본에 4대라고 적혀있었는데 풀샷도 찍고 타이트 샷도 찍어야 하니까 맞아야 하잖아. 선배님이 인터뷰에서 제일 미안했다고 하시더라. 그땐 서럽다는 생각도 못했다. 재미있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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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박신혜가 '천국의 계단' 촬영 비화를 공개했다.
3월 7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 박신혜는 "'천국의 계단'에서 최지우 아역으로 나왔다. 그때 정말 어려웠던거 하나가 있었다"고 말했다.
박신혜는 "감독님이 제발 '눈 뜨고 울어달라'고 했다. 어렸을 땐 우는 연기를 잘 못했다. 울 때 자꾸 눈을 감으니까 감독님이 '눈 뜨고 울어'라고 하셨다"고 밝혔다. 이어 "그땐 잘 못했다. 진짜 많이 혼났었다"고 덧붙였다.
'천국의 계단'에서 이휘향에게 맞는 연기를 했던 박신혜는 "진짜 맞았다. 그때 30몇대 맞았다. 대본에 4대라고 적혀있었는데 풀샷도 찍고 타이트 샷도 찍어야 하니까 맞아야 하잖아. 선배님이 인터뷰에서 제일 미안했다고 하시더라. 그땐 서럽다는 생각도 못했다. 재미있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사진=JTBC '아는 형님'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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