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원필 "기억에 남는 실수? 생방송서 건반 주저앉은 적도"

뉴스엔 2020. 5. 1. 21: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밴드 데이식스가 기억에 남는 공연을 언급했다.

5월 1일 방송된 KBS 쿨FM '강한나의 볼륨을 높여요' 찐! 선곡로드 코너에는 데이식스 영케이, 원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현재까지 110회 공연을 했다는 영케이는 "작년 100회 콘서트가 기억난다. 기분이 정말 남달랐던 것 같다. 마지막곡이 저희 데뷔곡인 'Congratulations'였는데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감정을 동반하더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밴드 데이식스가 기억에 남는 공연을 언급했다.

5월 1일 방송된 KBS 쿨FM '강한나의 볼륨을 높여요' 찐! 선곡로드 코너에는 데이식스 영케이, 원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현재까지 110회 공연을 했다는 영케이는 "작년 100회 콘서트가 기억난다. 기분이 정말 남달랐던 것 같다. 마지막곡이 저희 데뷔곡인 'Congratulations'였는데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감정을 동반하더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기억에 남는 실수가 있느냐"는 질문에는 "공연 횟수에 못지 않은 실수들이 많았다. 멤버들만 아는 실수도 있었고 누가 봐도 실수인 것도 많았다"고 답했다.

원필은 "음악방송 생방송에서 건반이 주저 앉은 적도 있었고 공연에서는 건반이 눌려져 있는 채로 계속 있었던 적도 있었다. 또 컴퓨터를 사용해서 소리를 낼 때도 있었는데 소리가 아예 안 나올 때도 있었다"고 전했다. (사진=KBS 쿨FM '강한나의 볼륨을 높여요' 공식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