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원필 "기억에 남는 실수? 생방송서 건반 주저앉은 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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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데이식스가 기억에 남는 공연을 언급했다.
5월 1일 방송된 KBS 쿨FM '강한나의 볼륨을 높여요' 찐! 선곡로드 코너에는 데이식스 영케이, 원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현재까지 110회 공연을 했다는 영케이는 "작년 100회 콘서트가 기억난다. 기분이 정말 남달랐던 것 같다. 마지막곡이 저희 데뷔곡인 'Congratulations'였는데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감정을 동반하더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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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밴드 데이식스가 기억에 남는 공연을 언급했다.
5월 1일 방송된 KBS 쿨FM '강한나의 볼륨을 높여요' 찐! 선곡로드 코너에는 데이식스 영케이, 원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현재까지 110회 공연을 했다는 영케이는 "작년 100회 콘서트가 기억난다. 기분이 정말 남달랐던 것 같다. 마지막곡이 저희 데뷔곡인 'Congratulations'였는데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감정을 동반하더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기억에 남는 실수가 있느냐"는 질문에는 "공연 횟수에 못지 않은 실수들이 많았다. 멤버들만 아는 실수도 있었고 누가 봐도 실수인 것도 많았다"고 답했다.
원필은 "음악방송 생방송에서 건반이 주저 앉은 적도 있었고 공연에서는 건반이 눌려져 있는 채로 계속 있었던 적도 있었다. 또 컴퓨터를 사용해서 소리를 낼 때도 있었는데 소리가 아예 안 나올 때도 있었다"고 전했다. (사진=KBS 쿨FM '강한나의 볼륨을 높여요' 공식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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