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유이, 모닝 맵부심 먹방..이시언 "속 다 뒤집어지는 조합"

뉴스엔 2020. 6. 12.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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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가 매운 먹방을 보여줬다.

6월 12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349회에서는 유이가 맵부심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더해 유이는 매운 김치까지 꺼냈다.

유이는 "제가 언제부터 이렇게 됐는지는 모르겠는데 맵기로 유명한 냉면집을 택배로 받아 먹기 시작, 떡볶이는 항상 최고 단계로 먹는다. 자랑할 건 아니지만 맵부심이라고 하지 않냐. 매운 거에 대해 부심이 있다"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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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유이가 매운 먹방을 보여줬다.

6월 12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349회에서는 유이가 맵부심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유이는 "저는 매운 걸 진짜 좋아한다. 항상 촬영장에도 매운 소스를 가지고 다닌다"고 밝히며 매운 소스와 청양 고추를 섞어 소스를 만들었다. 이에 더해 유이는 매운 김치까지 꺼냈다.

유이는 "제가 언제부터 이렇게 됐는지는 모르겠는데 맵기로 유명한 냉면집을 택배로 받아 먹기 시작, 떡볶이는 항상 최고 단계로 먹는다. 자랑할 건 아니지만 맵부심이라고 하지 않냐. 매운 거에 대해 부심이 있다"고 자랑했다.

이후 유이는 식빵에 치즈를 올려 전자레인지에 돌린 다음 거기에 치킨너겟, 매운 소스를 올려 먹었다.

한편 이를 바라보던 무지개 회원들은 "속 다 뒤집어지는 조합", "다 위에 안 좋은 거다", "아침부터 되게 헤비하게 드신다"고 평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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