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1734억'으로 19/20시즌 연봉 1위..2위는 1562억 호날두

곽힘찬 2020. 4. 10.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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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는 올해 엄청난 돈을 벌어들이고 있었다.

통계 전문 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2019/20시즌 축구 선수 수입 순위를 공개했다.

1위는 단연 메시였다.

메시, 호날두, 네이마르는 3,800만 유로(약 503억원)로 공동 4위인 가레스 베일, 에당 아자르(이하 레알 마드리드), 앙투안 그리즈만(바르셀로나)와 큰 차이를 보였는데 이들은 세계 축구계를 주름잡는 선수일 뿐만 아니라 본인의 브랜드 가치 자체가 높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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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는 올해 엄청난 돈을 벌어들이고 있었다.

통계 전문 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2019/20시즌 축구 선수 수입 순위를 공개했다.

1위는 단연 메시였다. 1억 3,100만 유로(약 1,734억원)를 벌어들였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가 1억 1,800만 유로(약 1,562억원)로 2위에 자리했다. 3위는 9,500만 유로(약 1,260억원)의 수입을 기록한 네이마르(파리 생제르맹)였다.

메시, 호날두, 네이마르는 3,800만 유로(약 503억원)로 공동 4위인 가레스 베일, 에당 아자르(이하 레알 마드리드), 앙투안 그리즈만(바르셀로나)와 큰 차이를 보였는데 이들은 세계 축구계를 주름잡는 선수일 뿐만 아니라 본인의 브랜드 가치 자체가 높기 때문이다. 광고로도 엄청난 수익을 벌어들인다.

흥미로운 점은 J리그 빗셀 고베에서 뛰고 있는 안드레스 이니에스타가 3,400만 유로(약 450억원)로 7위에 올라있다는 것이다. 이니에스타의 연봉은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바이에른 뮌헨), 킬리안 음바페(파리 생제르맹)보다 높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트랜스퍼마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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