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필립' 미나 "임신준비 때문에 미뤄뒀던 발목철심 드디어 제거"[SNS★컷]

뉴스엔 2020. 4. 4.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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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미나가 발목 철심 제거 수술을 했다고 밝혔다.

미나는 4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신준비 때문에 미뤄뒀던 발목 철심 제거 수술 드뎌 1년반 만에 뺐어요~ 이제 3개월만 조심하면 그동안 못했던 쎈 운동도 할 수 있을 거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침대에 누워있는 미나와 곁에 앉아 있는 류필립의 모습이 담겼다.

미나와 류필립은 지난 2018년 17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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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가수 미나가 발목 철심 제거 수술을 했다고 밝혔다.

미나는 4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신준비 때문에 미뤄뒀던 발목 철심 제거 수술 드뎌 1년반 만에 뺐어요~ 이제 3개월만 조심하면 그동안 못했던 쎈 운동도 할 수 있을 거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침대에 누워있는 미나와 곁에 앉아 있는 류필립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미소짓고 있다. 미나의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얼른 나으시길", "쾌차하세요", "건강하시길 바라요" 등 반응을 보였다.

미나와 류필립은 지난 2018년 17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사진=미나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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