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박혜경, 1년째 핑크빛 열애 "음악 공통 관심사"[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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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인기 여성 보컬리스트로 활약한 가수 박혜경(46)이 3세 연상 일반인과 1년째 목하 열애 중이다.
박혜경은 31일 스타뉴스와 전화 인터뷰를 통해 "3세 연상의 일반인과 1년 3개월 정도 만남을 갖고 있다"라고 밝히고 "워낙 음악을 좋아하시는 분이었고 만나서 이야기를 했을 때 제 팬이었다고 하더라"라고 밝히고 "예전에도 내 노래만 들었었다고 들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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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인기 여성 보컬리스트로 활약한 가수 박혜경(46)이 3세 연상 일반인과 1년째 목하 열애 중이다.
박혜경은 31일 스타뉴스와 전화 인터뷰를 통해 "3세 연상의 일반인과 1년 3개월 정도 만남을 갖고 있다"라고 밝히고 "워낙 음악을 좋아하시는 분이었고 만나서 이야기를 했을 때 제 팬이었다고 하더라"라고 밝히고 "예전에도 내 노래만 들었었다고 들었다"라고 말했다.
박혜경은 이와 함께 "남자친구는 내 노래를 듣고 심지어 많이 울기도 한다"고 웃으며 "한 다리 건너서 아는 지인을 통해서 저를 소개받았고 좋은 인연이 됐다"라고 털어놓았다.
이후 박혜경은 자신의 SNS를 통해서도 자신의 열애 사실을 인정하고 "남자친구가 음악을 좋아해서 취미로 밴드 생활을 하고 있는데 음악이라는 공통 관심사가 있다 보니 가까워져 연인 사이까지 발전했다"라며 "남자친구가 일반인이라 너무 조심스럽고 나이가 어리지 않다 보니 진중하게 만나고 있다. 예쁘게 만나고 있으니 좋은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격려를 부탁했다.

박혜경과 남자친구의 일상은 이날 오후 방송될 예정인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를 통해서도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박혜경은 1995년 강변가요제를 통해 이름을 알리고 1997년 더더 1집 앨범 '내게 다시'로 데뷔, 특유의 허스키한 보컬 음색과 발랄한 이미지 등을 앞세워 주목을 받았다. 박혜경은 당시 모던록 계열 장르의 여성보컬 밴드가 많은 인기를 끌던 때 자신만의 독보적인 색깔을 드러내며 존재감을 뽐냈다.
박혜경은 '고백', '너에게 주고 싶은 세가지', 'Rain', '빨간 운동화', '안녕' 등의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2005년 5집 '5/5' 이후 여러 송사 등이 겹쳐 잠시 공백을 갖기도 했지만 잘 이겨내고 중국 진출, 플로리스트 활동 등의 행보를 보였다.
박혜경은 2016년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2018년 MBC '복면가왕' 등을 통해 여러 차례 자신의 근황도 밝힌 바 있으며 지난 28일 신곡 '레인보우'를 발표하고 활동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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