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몽니의 '라라라'에 조영수 "시청자분들 꼭 콘서트 가서 느껴보시길" [★밤TView]

김다솜 인턴기자 2020. 5. 16.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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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니와 유회승이 접전 끝에 몽니가 올해 첫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몽니는 아직 올해 우승을 가져오지 못했다며 이번 대결에 트로피의 간절한 마음을 담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몽니의 '라라라'에 조영수는 "이렇게 완벽한 무대를 꾸밀 수 있다는 사실에 놀랐고 무대가 시작하며 바로 기립했다. TV만으로는 온전히 느낄 수 없는 현장감이라 시청자분들이 꼭 한 번은 직접 콘서트에 가서 즐겼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몽니는 올해 첫 우승을 차지하며 소원성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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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김다솜 인턴기자]
/사진= KBS 2TV '불후의 명곡' 방송화면 캡쳐

몽니와 유회승이 접전 끝에 몽니가 올해 첫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1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토요 예능 '불후의 명곡'에서는 전설의 작곡가 조영수가 출연했고 가수들은 조영수의 명곡으로 무대를 꾸렸다.

이날 엔플라잉의 유회승은 다비치의 '사랑과 전쟁'을 자신만의 매력이 깃든 파격 무대로 선보이며 3연승을 이어갔다. 이에 조영수는 "보컬이 굉장히 완벽했다"라고 극찬하며 "유회승이 갖고 있는 큰 장점이 잘 드러나 개인적으로도 너무 좋았다"라고 말을 더했다.

그리고 이내 마지막 순서인 몽니의 무대를 앞두고 팽팽한 긴장감이 드러났다. 유회승은 "처음으로 3승을 해봤다. 때문에 4승도 이제 노려 보겠다"라며 우승 욕심을 보였다. 김태우는 "마지막 몽니의 순서를 앞두고 화장실에서 김신의가 '이제 밥상은 차려졌다'라고 말하더라"라고 전해 웃음을 유발했다.

몽니는 아직 올해 우승을 가져오지 못했다며 이번 대결에 트로피의 간절한 마음을 담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이날 몽니가 보인 무대는 SG워너비의 '라라라'였다. 몽니의 '라라라'에 조영수는 "이렇게 완벽한 무대를 꾸밀 수 있다는 사실에 놀랐고 무대가 시작하며 바로 기립했다. TV만으로는 온전히 느낄 수 없는 현장감이라 시청자분들이 꼭 한 번은 직접 콘서트에 가서 즐겼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이날 최종 우승은 마지막에 무릎을 꿇는 퍼포먼스로 우승 의지를 강하게 드러낸 몽니였다. 몽니는 올해 첫 우승을 차지하며 소원성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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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솜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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