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말고..색다른 '어버이날 문구'는?

박가영 기자 2020. 5. 8.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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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을 맞이한 오늘(8일) 부모님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기 위해 '어버이날 문구'를 고심하는 자녀들이 많다.

부모님의 헌신과 사랑에 진심을 전할 수 있는 문구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포털사이트 네이버는 부모님께 메시지를 전할 때 참고할 수 있는 문구 10가지를 추천하고 있다.

사랑합니다 △사랑으로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우리 엄마, 아빠 고맙습니다 등의 문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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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뱅크

어버이날을 맞이한 오늘(8일) 부모님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기 위해 '어버이날 문구'를 고심하는 자녀들이 많다. 부모님의 헌신과 사랑에 진심을 전할 수 있는 문구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포털사이트 네이버는 부모님께 메시지를 전할 때 참고할 수 있는 문구 10가지를 추천하고 있다. 추천 문구는 △낳아주시고, 키워주셔서 고맙습니다. 사랑해요! △쑥스러운 마음에 자주 표현하진 못하지만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늘 받기만 한 사랑, 저도 더 잘할게요. 고맙습니다 △아빠. 엄마 딸(아들)이라서 행복해요. 사랑합니다 △다시 태어나도 엄마, 아빠 딸(아들)로 등이다.

이 외에도 △오래오래 함께 해주세요. 사랑합니다 △사랑으로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우리 엄마, 아빠 고맙습니다 등의 문구가 있다.

SNS(사회연결망서비스)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감성적인 문구도 인기다. △커다란 나무처럼 항상 그 자리에 있기에 부모님의 소중함을 몰랐습니다. 부모님 사랑합니다 △저를 향한 두분의 마르지 않는 사랑이 있기에 오늘의 제가 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등이다.

5월8일인 어버이날은 부모의 은혜에 감사하고 전통적인 효의 미덕을 기리고자 지정된 기념일이다. 1956년 어머니날로 제정됐고 1973년에는 아버지와 노인을 포함한 어버이날로 의미가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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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가영 기자 park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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