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 남지현, 민도희 사고.."리셋 전으로 돌아가게 해줘" [별별TV]

여도경 인턴기자 2020. 3. 24.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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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의 남지현이 자신 대신 사고를 당한 민도희를 위해 리셋 전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말했다.

24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365:운명을 거스르는 1년'에서 신가현(남지현 분)은 자신을 만나러 오다 사고에 당한 민주영(민도희 분)을 위해 이신(김지수 분)에게 리셋 전으로 돌아가게 해달라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는 신가현이 자신의 사고는 피했지만 가장 친한 친구의 사고를 목격하는 장면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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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여도경 인턴기자]
/사진=MBC 월화드라마 '365:운명을 거스르는 1년' 방송화면 캡쳐

드라마 '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의 남지현이 자신 대신 사고를 당한 민도희를 위해 리셋 전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말했다.

24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365:운명을 거스르는 1년'에서 신가현(남지현 분)은 자신을 만나러 오다 사고에 당한 민주영(민도희 분)을 위해 이신(김지수 분)에게 리셋 전으로 돌아가게 해달라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는 신가현이 자신의 사고는 피했지만 가장 친한 친구의 사고를 목격하는 장면이 담겼다. 과거로 돌아간 신가현은 자신이 사고를 당해 다리를 못 쓰게 된 날을 맞이했다. 신가현은 무슨 일이 있어도 밖에 나가지 않겠다고 마음먹었다.

신가현의 강아지가 집을 나가며 신가현은 집 밖에 나오게 된다. 강아지를 찾다가 사고당할뻔한 신가현은 몸을 피해 사고를 빗겨갔다.

그러나 끝이 아니었다. 신가현을 만나러 오던 민주영이 큰 사고를 당한 것. 정신을 잃고 쓰러진 민주영을 본 신가현은 이신을 찾아갔다. 신가현은 "리셋 전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제 사고가 다른 사람한테 간 것 같아요. 이번에도 범인도, 목격자도 못 찾겠죠"라고 말했다. 이신은 "이번에는 달라질 수 있겠어요"라고 말하며 신가현에게 최면을 걸어 사고 당시 기억을 떠올리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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