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앤오프, 1차 경연 달군 복근 노출 퍼포먼스+편곡 '로드 투 킹덤'[결정적장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온앤오프가 샤이니의 곡을 180도 다르게 해석하며 강렬한 여운을 남겼다.
곧장 회사에 돌아온 온앤오프는 "우리 스스로 화가 나지만 이걸 토대로 성장하면 된다"며 의지를 다진 후 선곡 회의에 돌입했다.
고민 끝에 온앤오프는 샤이니 'Everybody'를 선곡했다.
웅장한 도입부로 시선을 모은 온앤오프는 원곡과 180도 다른 분위기의 편곡으로 다른 팀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하나 기자]
온앤오프가 샤이니의 곡을 180도 다르게 해석하며 강렬한 여운을 남겼다.
5월 7일 방송된 Mnet ‘로드 투 킹덤’에서 온앤오프는 ‘왕의 노래’라는 주제에 맞춰 경연 무대에 올랐다.
대면식에서 5위를 차지한 온앤오프는 다소 의기소침한 모습을 보였다. 효진은 “저는 열심히 해야겠다도 아니고 정말 짜증난다”고 승부욕을 드러냈다.
곧장 회사에 돌아온 온앤오프는 “우리 스스로 화가 나지만 이걸 토대로 성장하면 된다”며 의지를 다진 후 선곡 회의에 돌입했다. 고민 끝에 온앤오프는 샤이니 ‘Everybody’를 선곡했다.
이션은 “다들 해군, 공군 콘셉트를 하겠지 생각할 거다. 그걸 바꿔서 악마, 악마들의 왕을 하는 거다”고 말했다. 와이엇은 “숨기고 싶었는데 이번에 제대로 공개를 한다”고 비장의 무기를 꺼내들 것을 예고했다.
온앤오프는 5위에 머물 팀이 아니라는 걸 보여주고 싶다며 무대에 올랐다. 웅장한 도입부로 시선을 모은 온앤오프는 원곡과 180도 다른 분위기의 편곡으로 다른 팀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파워풀하고 화려한 퍼포먼스가 펼쳐진 가운데 와이엇은 크럼프 후 복근까지 공개했다. 마지막 효진이 왕관을 쓰는 듯한 안무로 엔딩을 장식하자, 다른 팀들은 “편곡이 대박이다”, “배웠다 편곡은 이렇게 하는구나”라고 감탄했다. (사진=Mnet '로드 투 킹덤'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곪아 터지기 직전 아이돌, 팬들 ATM 취급+해외 밤문화+대기실 흡연[여의도 휴지통]
- 이계인 "전부인, 다른 남자와 10년간 동거→두집 살림" 사기결혼 내막 보니
- 김원효♥심진화, 마당 딸린 럭셔리 집 공개..호텔 같은 침실까지
- '트롯여신' 유지나 집 공개, 주말농장급 텃밭→우아한 침실[결정적장면]
- 유승옥, 앞뒤로 훅 파인 수영복 몸매 '머슬퀸 클래스'[SNS★컷]
- 김우리, 한남동 초호화 집 공개..압도적 거실뷰 "최고가 아파트"
- 한선화, 수영복 입고 뽐낸 섹시 S라인 '아슬아슬'[SNS★컷]
- AOA 혜정, 빨간색 수영복으로 뽐낸 S라인 우월 몸매[SNS★컷]
- 이동국 오남매, 거실에서 테니스를? 으리으리한 집 공개[SNS★컷]
- 추신수 아내 하원미 비키니, 美 근황 공개 "자택대피령 후 느낀 점은.."[SNS★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