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심플&클래식' 바이에른 뮌헨, 2020/2021 홈 유니폼 공개

조용운 2020. 6. 10.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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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이 다음 시즌 홈 유니폼을 공개했다.

올해 2023년까지 계약을 연장한 토마스 뮐러를 새 유니폼의 주 모델로 삼은 뮌헨은 "다음 시즌을 위한 유니폼의 심플한 디자인은 전통적인 빨간색과 흰색이 특징이며 클럽의 핵심 가치를 홍보한다"며 "친숙한 모습은 이전 챔피언의 전통과 바이에른 전 가족의 유대감을 결합하는 뜻"이라고 배경을 설명했다.

뮌헨은 11일 오전에 열리는 아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와 DFB포칼 준결승전에 새로운 홈 유니폼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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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다음 시즌 홈 유니폼을 공개했다.

뮌헨은 10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2020/2021시즌 착용할 홈킷"이라며 다량의 사진을 게재했다.

올해 2023년까지 계약을 연장한 토마스 뮐러를 새 유니폼의 주 모델로 삼은 뮌헨은 "다음 시즌을 위한 유니폼의 심플한 디자인은 전통적인 빨간색과 흰색이 특징이며 클럽의 핵심 가치를 홍보한다"며 "친숙한 모습은 이전 챔피언의 전통과 바이에른 전 가족의 유대감을 결합하는 뜻"이라고 배경을 설명했다.

상의는 예년 유니폼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옆구리 삼선과 넥라인에 흰색으로 포인트를 준 것이 눈에 띈다. 뮌헨은 "목에 새긴 'Mia san mia(우리는 우리)'는 클럽의 모토로 이번 유니폼에서 가장 특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새로운 홈 유니폼의 하의와 양말은 빨간색이며 골키퍼는 파란색과 녹색으로 구성됐다.

뮌헨은 11일 오전에 열리는 아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와 DFB포칼 준결승전에 새로운 홈 유니폼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바이에른 뮌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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