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심플&클래식' 바이에른 뮌헨, 2020/2021 홈 유니폼 공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바이에른 뮌헨이 다음 시즌 홈 유니폼을 공개했다.
올해 2023년까지 계약을 연장한 토마스 뮐러를 새 유니폼의 주 모델로 삼은 뮌헨은 "다음 시즌을 위한 유니폼의 심플한 디자인은 전통적인 빨간색과 흰색이 특징이며 클럽의 핵심 가치를 홍보한다"며 "친숙한 모습은 이전 챔피언의 전통과 바이에른 전 가족의 유대감을 결합하는 뜻"이라고 배경을 설명했다.
뮌헨은 11일 오전에 열리는 아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와 DFB포칼 준결승전에 새로운 홈 유니폼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다음 시즌 홈 유니폼을 공개했다.
뮌헨은 10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2020/2021시즌 착용할 홈킷"이라며 다량의 사진을 게재했다.
올해 2023년까지 계약을 연장한 토마스 뮐러를 새 유니폼의 주 모델로 삼은 뮌헨은 "다음 시즌을 위한 유니폼의 심플한 디자인은 전통적인 빨간색과 흰색이 특징이며 클럽의 핵심 가치를 홍보한다"며 "친숙한 모습은 이전 챔피언의 전통과 바이에른 전 가족의 유대감을 결합하는 뜻"이라고 배경을 설명했다.
상의는 예년 유니폼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옆구리 삼선과 넥라인에 흰색으로 포인트를 준 것이 눈에 띈다. 뮌헨은 "목에 새긴 'Mia san mia(우리는 우리)'는 클럽의 모토로 이번 유니폼에서 가장 특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새로운 홈 유니폼의 하의와 양말은 빨간색이며 골키퍼는 파란색과 녹색으로 구성됐다.
뮌헨은 11일 오전에 열리는 아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와 DFB포칼 준결승전에 새로운 홈 유니폼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바이에른 뮌헨
보도자료 및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사람들이 잘 모르는 손흥민의 미친 점프력 수준
- 中 언론 "이 클럽, 김민재 반 시즌 임대 원한다"
- 산초 포기한 맨유, \'이 선수 2명\'으로 영입 타깃 변경
- 네이마르 고소당했다, 엄마 남친에 "게이" 모욕+폭행 혐의
- 토트넘 공식 SNS, 손흥민 완벽 슈팅 폼에 기대감 UP "테크닉 좋아"
- 끈 없는 비키니로 볼륨 못 감춘 가수 겸 여배우
- 자신을 성폭행범 몬 여성에게 18억원 청구한 ‘축구선수’ ?
- ‘이강인과 다툼’ 손흥민에게 경고장을 보낸 ‘타 종목’ 계정
- 비키니 입고 과감히 글래머 드러낸 아나운서
- “방귀 냄새 난다”라며 택시기사에게 욕설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