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크렌을 5초만에 실신 KO시킨 마스비달, 2019년 '올해의 KO'로 선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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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헤 마스비달(35)이 벤 아스크렌(35)을 경기시작 5초 만에 KO시킨 장면이 2019년 '올해의 KO'로 선정됐다.
3개의 명장면 중 지난해 7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렸던 UFC 239에서 마스비달이 아스크렌을 경기시작 5초 만에 플라잉 니킥으로 KO시킨 장면을 1위로 올렸다.
5초 경기는 UFC 역사상 최단시간 KO로 기록되며 마스비달을 차기 챔피언 타이틀전의 도전자로 급부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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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 모두 최강을 자랑하였던 터라 경기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일으켰던 경기는 마스비달의 전광석화같은 니킥으로 5초 만에 끝났다. 5초 경기는 UFC 역사상 최단시간 KO로 기록되며 마스비달을 차기 챔피언 타이틀전의 도전자로 급부상시켰다.
마스비달은 지난해 아스크렌은 물론 네이트 디아즈, 대런 틸을 KO나 TKO로 물리치며 자신의 존재감을 팬들에게 다시 한 번 각인시켰다. 미국 매체들은 마스비달이 올해 웰터급 챔피언 타이틀전에 나설 유력한 도전자로 보고 있다.
한편 2위에는 ‘UFC on ESPN+ 6’에서 스테판 톰슨(36)을 KO시킨 앤서니 페티스(32)가 이름을 올렸다. 라이트급 전 챔피언이기도 한 페티스는 이 경기에서 옥타곤 펜스를 이용하는 창조적인 플레이로 톰슨을 KO시켰다.
3위에는 UFC 238에서 제시카 아이(33)를 KO시킨 발렌티나 셰브첸코(31)가 이름을 올렸다. 셰브첸코는 2라운드에서 아이에게 강력한 헤드킥을 성공시키며 실신 KO승을 거뒀다.
rainbow@sportsseoul.com 사진출처 | 호르헤 마스비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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