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도 반했다" 홍잠언 '전국노래자랑' ★, '미스터트롯' 제패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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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홍잠언이 '미스터트롯'에 등장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훔친 가운데 그가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했던 이력이 화제를 모은다.
지난 2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에는 끼 있는 유소년 참가자 장영우, 소년 농부 한태웅 등이 대거 등장한 가운데 10살, 만 9살 초등학생 홍잠언이 유독 시선을 강탈했다.
송해 역시 감탄한 그의 실력은 결국 홍잠언에게 '리틀 박상철'이라는 별명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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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어린이 홍잠언이 '미스터트롯'에 등장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훔친 가운데 그가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했던 이력이 화제를 모은다.
지난 2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에는 끼 있는 유소년 참가자 장영우, 소년 농부 한태웅 등이 대거 등장한 가운데 10살, 만 9살 초등학생 홍잠언이 유독 시선을 강탈했다.
홍잠언은 지난 2018년 KBS '전국노래자랑' 평창편에서 '항구의 남자'를 불렀다. 송해 역시 감탄한 그의 실력은 결국 홍잠언에게 '리틀 박상철'이라는 별명을 안겼다. 어린 나이임에도 구성지고 애수 짙은 목소리, 뛰어난 트로트 박자 감각은 현재 유튜브 영상에서 뜨겁게 회자되고 있다. 홍잠언은 나훈아, 남진 같은 가수가 되는 것이 장래희망이다.
다양한 신동 가수들이 각종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시대다. 최근 트로트 가수, 송가인 등이 전국을 제패한 상황에서 초등학교 저학년생이 성장과 함께 전국민에게 흐뭇함과 경탄을 안겨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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