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아카데미 시상식 중계, TV로만?" TV조선 생중계에 불만 속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을 독점 생중계하는 TV조선이 TV에서만 생중계를 진행해 인터넷 시청자들의 불만을 사고 있다.
국내에서는 TV조선에서 생중계를 진행해 통역은 통역사 안현모, 해설은 영화평론가 이동진이 맡았다.
TV조선은 정시에 TV 방송을 통해서 아카데미 시상식 생중계를 시작했다.
이에 온라인을 통해 아카데미 시상식을 시청할 예정이었던 시청자들은 사전 예고 없이 TV 외 플랫폼의 중계를 막은 TV조선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을 독점 생중계하는 TV조선이 TV에서만 생중계를 진행해 인터넷 시청자들의 불만을 사고 있다.
10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간)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할리우드 돌비극장에서 열렸다. 영화 '기생충' 팀의 봉준호 감독, 배우 송강호 조여정 최우식 이선균 박소담 이정은 등이 현장에 참석했다.
국내에서는 TV조선에서 생중계를 진행해 통역은 통역사 안현모, 해설은 영화평론가 이동진이 맡았다.
TV조선은 정시에 TV 방송을 통해서 아카데미 시상식 생중계를 시작했다. 하지만 TV조선 홈페이지의 온에어 서비스와 동영상 플랫폼 웨이브(wavve) 등을 통한 시청은 불가능해 논란이 이어졌다.
당초 이번 아카데미 시상식은 영화 '기생충' 팀의 작품상·감독상·각본상·편집상·미술상·국제영화상 등 총 6개 부문 후보 노미네이트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온라인을 통해 아카데미 시상식을 시청할 예정이었던 시청자들은 사전 예고 없이 TV 외 플랫폼의 중계를 막은 TV조선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
TV조선 측은 계약 상의 문제로 인해 중계 방식이 TV로 국한됐다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웨이브 방송화면 캡처]
TV조선|기생충|아카데미 시상식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명 여배우도 당했다, 누드사진 유출 '해킹 주의보'
- 여가수 A씨, 의문남과 낯뜨거운 애정행각 포착
- 초등학생 범죄 사회문제로, 흉기 사건까지
- 여가수 A 가슴수술 겨낭한 네티즌
- 프로농구 선수 J, 도심 걸거리서 음란 행위
- 적수 없는 '좀비딸', 70만 관객 돌파 [박스오피스]
- ‘여수 K-메가아일랜드’ 진욱→박지현 트로트 가수 총 출동, 여수 수놓은 최고의 무대 선사 [종
- BTS→엔하이픈, 극성팬 무질서에 몸살 "공항 질서 지켜달라" [이슈&톡]
- "우리의 뜻" 아이브 장원영, 시축룩도 화제의 아이콘 [이슈&톡]
- 스트레이 키즈→몬스타엑스, 보이그룹 '서머킹' 쟁탈전 [가요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