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어촌편5' 차승원, 문어숙회·문어라면 뚝딱..문어 스페셜 [★밤TView]

여도경 인턴기자 2020. 6. 26.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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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어촌편5'의 차승원이 김치부침개와 문어라면, 문어숙회를 선보였다.

이날 차승원은 저녁식사로 문어숙회와 문어라면, 김치부침개를 준비했다.

차승원은 문어를 썰다 기름장에 빠트렸고, 손호준은 "그거 제가 먹어야겠는데요"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차승원은 문어짬뽕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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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여도경 인턴기자]
/사진=tvN '삼시세끼 어촌편5' 방송화면 캡처

'삼시세끼 어촌편5'의 차승원이 김치부침개와 문어라면, 문어숙회를 선보였다.

26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5'에는 문어를 활용한 요리들이 등장했다.

이날 차승원은 저녁식사로 문어숙회와 문어라면, 김치부침개를 준비했다. 문어가 잡힐 줄 모르고 김치부침개를 준비했던 것. 극적인 문어의 등장으로 저녁식사는 풍성해졌다. 차승원은 문어를 썰다 기름장에 빠트렸고, 손호준은 "그거 제가 먹어야겠는데요"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손호준은 직접 밥을 지었다. 손호준은 각종 잡곡을 넣어 가마솥밥을 만들었다. 세 사람의 협업이 완벽하게 이뤄진 저녁이었다.

차승원은 문어짬뽕도 만들었다. 중간에 맛을 본 손호준은 "만재도에요"라며 감탄했다. 만재도에서 먹었던 홍합 짬뽕을 떠올린 것. 유해진은 "시골 짬뽕. 옛날 짬뽕 같다"라며 눈을 떼지 못했다.

유해진은 할 일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유해진은 그릇을 들고 짬뽕 국물 앞으로 갔다. 차승원은 "그거 하지마"라며 말다. 그러나 유해진은 멈추지 않았다. 할 일을 찾던 유해진은 "국물 하지마?"라고 다시 물었고 차승원은 "응. 하지마"라며 단호하게 답했다. 유해진은 "그럼 이걸(면 푸는 것) 내가 할게"라며 차승원에게 집게를 받았다.

유해진과 손호준은 낚시터에서 힐링했다. 식사를 마친 유해진은 낚시터로 나갔다. 낚시대를 던져놓고 기다리던 유해진은 물고기를 잡았다 놓아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잠시 후 손호준이 나타났다. 손호준은 "얼마나 계셨던 거예요?"라고 물었고 유해진은 "3시간?"이라고 답했다. 손호준은 "여기서 보이는 풍경이 참 좋아요"라며 감탄했다. 그렇게 둘은 소소한 힐링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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