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한기범 "정확한 키 수치는 205cm, 서장훈과 같아" [TV캡처]
우다빈 기자 2020. 1. 10. 08:34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아침마당' 전 농구선수 한기범이 장신을 자랑했다.
10일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생생 토크 만약 나라면'에서는 한기범이 오랜만에 출연했다.
이날 한기범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하는 키에 대해 "실제 수치는 2m5cm다. 후배 서장훈과 키가 똑같다. 맨발 벗고 키를 쟀는데 정확하게 똑같더라. 정말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우리도 재 봤다"고 설명했다.
이에 전원주는 "윗 공기가 어떠냐"고 물었고 한기범은 "아주 좋다"면서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대한민국의 전 농구 선수이자, 전 한국농구연맹의 기술위원이다. 현역 시절에는 기아자동차에서 뛰었다. 현재는 농구인, 방송인으로 활약을 하고 있으며 큰 신장을 이용한 고공 플레이로 오랫동안 대한민국에서 정상급 선수로 활동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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